국민내일배움카드
2026년 자격조건 · 지원금액 · 신청 방법 한 번에 정리
일반 지원 한도
300만 원
수급자 지원 한도
500만 원
카드 유효기간
5년
어떤 제도인가요
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직업훈련비 지원 카드입니다. 어학, IT, 자격증, 요리, 미용 등 HRD-Net에 등록된 1만여 개 과정을 이 카드 하나로 저렴하게, 경우에 따라서는 무료로 들을 수 있어요.
핵심 포인트
카드를 발급받는 게 목적이 아니라, 훈련 과정을 수강하기 위한 바우처 제도예요. 카드 받은 후 HRD-Net에서 원하는 과정을 골라 등록하면 됩니다.
신청 가능한 사람 vs 안 되는 사람
구직자
재직자
자영업자
프리랜서
플랫폼 종사자
현직 공무원 X
사립학교 교직원 X
이 두 경우를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 신청 가능합니다. 직장인도 됩니다.
지원 금액
| 대상 | 지원 한도 | 자비 부담 |
|---|---|---|
| 일반 구직자·재직자 | 300만 원 | 15~55% |
| 실업급여 수급자 | 300만 원 | 0% |
| 기초생활수급자 | 500만 원 | 0% |
|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| 500만 원 | 0~15% |
계산 예시
100만 원짜리 과정을 듣는 일반 직장인 → 자비 부담 15% = 15만 원만 내면 됩니다. 나머지 85만 원은 정부 지원.
신청 방법
- 1HRD-Net(hrd.go.kr) 또는 고용24(work24.go.kr) 접속
- 2간편인증(카카오·네이버) 또는 공동인증서로 로그인
- 3국민내일배움카드 신청 메뉴 → 온라인 신청서 작성
- 4필요 서류 업로드 (재직자: 재직증명서 / 수급자: 수급자 증명서)
- 5신청 후 약 7~14 영업일 후 카드 우편 수령
오프라인으로 하고 싶다면 가까운 고용센터를 방문하면 됩니다.
카드 받고 나서 주의할 점
- 카드만 받고 쓰지 않으면 5년 후 잔여 지원금이 소멸됩니다. 받자마자 HRD-Net에서 원하는 과정을 골라두세요.
- 아무 학원이나 되는 게 아니에요. HRD-Net에 등록된 훈련기관 과정만 해당됩니다.
- 출석률 80% 이상을 유지해야 해요. 미달 시 지원금 일부가 환수될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직장 다니면서 신청할 수 있나요?
네, 재직자도 신청 가능합니다. 다만 월 임금이 높을수록 자비 부담 비율이 올라가요.
Q. 수강 중에 취업하면 지원이 끊기나요?
이미 시작한 과정은 계속 지원됩니다. 다만 취업 후 신규 과정을 추가 등록할 때 자비 부담률이 달라질 수 있어요.
Q. 카드를 분실했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?
고용센터에 분실 신고 후 재발급 신청하면 됩니다. 잔여 지원금은 재발급된 카드로 이어서 사용 가능합니다.
핵심 요약
- ▸ 구직자·재직자·자영업자·프리랜서 모두 신청 가능 (공무원·사립교직원 제외)
- ▸ 일반 대상 최대 300만 원, 수급자 최대 500만 원
- ▸ HRD-Net(hrd.go.kr) 또는 고용24(work24.go.kr)에서 신청
- ▸ 카드 수령 후 5년 내 사용, 출석률 80% 유지 필수
- ▸ HRD-Net 등록 훈련기관 과정만 해당